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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판] 플룸테크가 더욱 좋아지는 ‘알려지지 않은 비밀’과 알아두면 ‘이득 보는 비법’ 전격 공개!

[2019년판] 플룸테크가 더욱 좋아지는 ‘알려지지 않은 비밀’과 알아두면 ‘이득 보는 비법’ 전격 공개! P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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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당시의 판매 안내에 대하여:이 기사에서 소개한 일부 제품·캠페인은 현재 종료되었습니다. 가격 및 취급 상황은 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겐짱입니다.

이 글을 처음 썼던 것이 2017년 7월 말이었으니 실로 1년 9개월 전이었네요(땀).

내용을 덧붙여 가며 업데이트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복잡해져서, 2년이 지나기 전에 한 번 깔끔하게 다시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타이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플룸테크에 대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을 중심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기본적인 사용법 등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된 글을 참조해 주세요.

2019년 1월에 플룸테크 플러스와 에스(S)라는 새로운 동료가 합류하면서 화제에서 조금 밀려난 듯한 플룸테크이지만, 냄새나 유해 물질이 적다는 점으로 말하자면 지금도 단연 넘버원 디바이스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플룸테크에 포커스를 맞추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나 알아두면 이득을 보는 비법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사이트에는 적혀 있지 않은 비밀은 물론 비공식 비법이 가득합니다.

플룸테크의 알려지지 않은 9가지 비밀

이 장에서는 플룸테크에 관한 소소한 일화를 곁들여 잘 알려지지 않은 플룸테크 라이프가 조금 더 즐거워지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평범하게 사용하는 데는 전혀 필요 없는 지식이지만, 알아두면 지인들에게 아는 척하기 좋을지도 모릅니다!

플룸테크를 출시 초기부터 줄곧 파고든 마니아만이 아는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비밀 그 1: 이름의 유래

공식 사이트가 리뉴얼되면서 공표된 사실인데, 플룸테크라는 이름에는 분명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사실 JT가 처음으로 출시한 차세대 담배는 ‘Ploom’이라는 디바이스였습니다.

이 ”Ploom”이라는 단어에 기술을 뜻하는 ‘TECH’를 붙임으로써 ‘플룸’을 신기술(테크놀로지)로 진화시킨 제품이라는 의미를 표현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궁금해지는 것이 ”Ploom”이라는 부분인데, 이는 ‘물안개·연기 기둥’이라는 뜻을 가진 ‘Plume’과 형용사로서의 ‘Cloud(구름)’를 결합한 조어입니다.

‘Plume’+‘Cloud’=‘Ploom’, 조금 억지스러울 수도 있지만 이것이 플룸의 유래라고 합니다.
[nlink url=”https://moqlog.jp/free-talk/column/naming-device/”]

비밀 그 2: 플룸 시리즈

아시다시피 플룸 시리즈라고 하면 플러스나 에스(S)를 떠올리는 분이 대부분이겠지만, 이미 단종된 시리즈가 1가지 있습니다.

바로 이름의 유래에서도 소개한 초대 ‘Ploom’입니다.

이 Ploom이라는 디바이스는 원래 미국의 Ploom이라는 회사의 상품이었습니다.

참고로 이 회사는 JT에 상표권 등을 매각한 뒤 ‘PAX Labs’로 사명을 변경하고 미국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JUUL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Ploom TECH와 JUUL은 의형제 같은 사이일지도 모르겠네요.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info-ploomtech/third-anniversary/”]

비밀 그 3: 니코틴 함량

JT에서 공식 수치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모노쿠라베’라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뤄진 ‘0.05mg’ 설이 정설로 통했습니다.

그 후 플룸테크 공식 사이트에서 ‘10모금에 0.1mg’이라는 기묘한 수치가 공표되었으나 곧바로 철회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데, JT 본사 공식 발표 수치와 플룸테크 공식 사이트의 수치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JT가 공개한 수치를 정확한 값으로 삼아 ‘0.02mg’이 공식 수치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0.05mg이라고 적힌 글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정확히는 0.02mg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info-ploomtech/ploom-nicotine-0-02mg/”]

비밀 그 4: 숨겨진 스펙

플룸테크의 스펙 중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이라고 해봐야 플룸 배터리에 인쇄된 배터리 용량 정도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런 것을 직접 측정해 주는 분들이 계셔서, VAPE 리뷰 스타일로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전압 3.2V
  • 전류 1.1A
  • 저항값 3.0Ω
  • 전력 3.3W
  • 배터리 용량 190mAh

VAPE를 아시는 분이라면 바로 이해하시겠지만, 출력이 너무 약해서 과연 증기가 나올까 걱정될 정도의 수준입니다.

다만 여기에는 이유가 있는데, ‘비흡연자와의 공존’을 테마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이 정도의 로우 스펙이 아니면 냄새와 유해 물질을 극적으로 줄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출력이 너무 강하면 ‘타바코 캡슐’이 증기로 인해 막혀버리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낮은 스펙으로 만들어졌지요.

확실히 타격감은 약하지만 그만큼 냄새와 유해 물질이 적은 점에서는 압도적 1위를 차지하는 데는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info-ploomtech/difference-from-iqos/”]

비밀 그 5: 디바이스의 베이스 기종

JT가 인수한 전자담배 제조사는 Ploom사뿐만이 아니며 미국의 전자담배 제조사인 ‘Logic’이라는 회사도 인수했습니다.

사실 이 Logic사의 영향이 상당히 커서 플룸테크의 베이스는 물론이고 플러스의 베이스 기종도 Logic사의 라인업입니다.

‘Logic Power’라는 FLEVO 비슷한 카트리지 교체식 전자담배에 ‘타바코 캡슐’을 꽂을 수 있도록 개조한 것이 플룸테크이고, ‘Logic PRO’라는 차세대 VAPE가 플룸테크 플러스로 일본에 출시되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Logic사가 플룸테크를 ‘VAPELEAF(베이프리프)’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어 일본에서 역수입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지금까지도 알 수 없는 것이 플룸 S인데, 어쩌면 유일한 오리지널 디자인 상품일지도 모릅니다.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info-ploomtech/vapeleaf/”]

비밀 그 6: 후쿠오카 한정 출시의 이유

지금은 편의점에서도 단골 상품으로 팔리고 있지만, 출시 후 1년 동안은 후쿠오카에서만 살 수 있었던 환상의 차세대 담배였습니다.

여기서 궁금해지는 것이 ‘왜 후쿠오카 한정이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다짜고짜 ‘전국 출시’를 했다가는 과연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 어떤 불량이나 요구 사항이 있을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해야 하니 위험 부담이 크겠지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제조사가 신제품을 도입할 때는 에어리어 마케팅(지역 마케팅)이라는 기법이 사용됩니다.

이 지역 선정에 있어서는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광고 대행사의 주력 지역 등이 선택되는 듯한데, JT는 ‘후쿠오카와 홋카이도가 많다’고 합니다.

JT는 과거에도 일반 연초 담배 신제품을 테스트 전개하곤 했으니 납득이 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후쿠오카는 연령을 불문하고 흡연자가 많다는 데이터가 있는 등 이러한 지역 특성도 후쿠오카가 선택된 배경일 수 있습니다.
[nlink url=”https://moqlog.jp/free-talk/column/ploom-fukuoka/”]

비밀 그 7: 전국 출시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

이 이야기 역시 모르는 분이 많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흔해진 플룸테크도 전국에서 판매되기까지는 무려 2년 반 가까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플룸테크가 처음 출시된 2016년 3월에는 출시 1주일 만에 출하 정지에 몰리는 등 엄청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출하 정지 상태인데도 아마존이나 라쿠텐에서 되팔기(리셀)가 성행하면서 적잖은 사회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출시 확대가 늦어졌는가?’라고 JT 측에 물어보니 타바코 캡슐 제조가 도저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약간의 의문은 남지만 이 출시 지연이 주가에 직격탄을 날려 대폭 하락했었기 때문에…적어도 고의로 늦춘 것은 아닐 것입니다.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info-ploomtech/jt-stock-price/”]

비밀 그 8: 호환품이 대거 유통된 이유

호환품 비즈니스는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지만 플룸테크에 관해서는 비정상적일 정도로 많이 풀렸지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출시 초기의 재고 부족과 ‘플룸테크=타바코 캡슐’이라는 인식이 박차를 가했기 때문입니다.

재고 부족으로 인한 대체품의 출현은 쉽게 상상할 수 있지만 흥미로운 것은 후자입니다.

아이코스가 히트스틱을 포함한 총칭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타바코 캡슐을 피우는 행위 자체를 플룸테크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특히 전자담배의 본고장인 ‘중국’ 입장에서는 플룸테크란 구형 전자담배 그 자체였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모방할 수 있었지요.

구조 역시 일반 전자담배 그대로였기 때문에 나중에는 일반 VAPE로도 피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압도적인 공급 부족과 구조의 단순함, 그리고 대중의 인식이 맞물리면서 폭발적으로 호환품이 유통되기에 이르렀습니다.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goods-ploomtech/pico-tech-baby/”]

비밀 그 9: 담배세는 몇 엔?

물론 니코틴을 포함한 ‘담배’임에는 변함이 없으므로 담배세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다만 놀라운 것은 그 세율입니다.

기존에 일반 궐련 담배에 부과되던 세율은 63.1%였는데, ‘타바코 캡슐’에는 14.9%(68.5엔)밖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이코스의 히트스틱이나 글로의 네오스틱도 세율이 낮은 편이어서 이것이 문제시되어 최근 담배세 증세에서 궐련형 전자담배도 증세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4년간 일반 연초 담배 세율의 9할 정도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하며, 지난번 가격 인상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nlink url=”https://moqlog.jp/free-talk/column/tax/”]

알아두면 이득 보는 플룸테크 비법 6선

이 장에서는 플룸테크를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공식 비법을 6가지 소개해 드립니다.

간단히 할 수 있는 것부터 약간의 손길이 필요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모두 타격감이 약한 플룸테크를 강화해 주는 방법들이니 참고해 보세요.

비법 그 1: 드로우(흡입압)를 무겁게 만들기

드로우란 흡입할 때의 압력(무게감)을 나타내는 말로, 힘주어 깊게 빨아들여야 하는 것을 ”드로우가 무겁다”고 하고 반대로 헐겁게 들어오는 것을 ”드로우가 가볍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드로우가 약간 무거운 편이 만족도가 높아지므로 간단하게 드로우를 무겁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방법은 초간단합니다! 플룸 배터리와 카트리지 연결 부분에 있는 에어홀(공기 구멍)을 막기만 하면 됩니다.

에어홀은 3곳이 있으므로 취향에 따라 손가락으로 막아가며 흡입해 보세요.

완전히 달라진답니다!

비법 그 2: 캡슐 풀어주기

이 비법은 정석과도 같은 방법인데, 맛이 조금 연해진 ‘타바코 캡슐’을 살짝 부활시키는 방법입니다.

무엇을 하면 되느냐 하면 타바코 캡슐을 손가락으로 살살 주물러 주기만 하면 됩니다.

타바코 캡슐 안에는 담뱃잎을 압축하여 만든 분말이 들어 있습니다.

증기에 노출되어 굳어버린 분말을 손으로 주물러서 풀어주는 원리입니다.

40퍼프 정도 흡입하면 맛이 연해지기 시작하므로 이 방법을 쓰면 마지막까지 맛있게 피울 수 있게 됩니다.

비법 그 3: 카트리지 재생(리필)

아마도 가장 먼저 고안된 비법이 바로 이것일 겁니다.

타바코 캡슐을 50퍼프 이상 피우거나 교체 타이밍을 깜빡하면 카트리지 안의 액상이 먼저 다 떨어져 캡슐만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비법은 이름 그대로 다 쓴 카트리지를 재생하여 다시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는 일 자체는 심플해서 요컨대 카트리지에 액상을 보충하기만 하면 됩니다.

카트리지 재생용 키트 등도 판매되고 있으니 플룸테크 유저라면 필수 비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goods-ploomtech/cartridge-saisei-set/”]

비법 그 4: 니코틴 배증 계획

플룸테크의 니코틴 섭취 방식은 통상 타바코 캡슐에 포함된 니코틴을 ‘발생시킨 증기에 부착시킴’으로써 입안으로 니코틴을 전달합니다.

즉 타바코 캡슐이 없으면 그냥 순수한 증기만 발생할 뿐입니다.

증기에 살짝 부착시킨다…니코틴이 적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상상되시지요.

그렇다면 증기 자체에 니코틴을 첨가하자! 라는 것이 이 비법입니다.

해외에는 니코틴이 들어간 액상이 판매되고 있으므로 그것을 직구하여 카트리지에 넣으면 OK입니다.

방법은 앞서 소개한 카트리지 재생을 응용하면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nlink url=”https://moqlog.jp/vape/liquid/nicotine-liquid/”]

비법 그 5: 증기량 업그레이드

어쨌든 간에 연기(증기)가 너무 적다! 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것이 이 비법입니다.

비법이라기보다는 ‘마개조’에 가깝지만, 증기량을 좌우하는 카트리지 자체를 기본 부속품이 아닌 파워가 강한 제품으로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호환 카트리지’라는 것인데, 요즘은 상당히 고성능인 제품도 나와 있어서 단지 교체하는 것만으로 두 배 정도의 증기량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강의 플룸테크는 니코틴 액상×호환 카트리지의 조합이네요.

오히려 이 조합으로 쓰면 타바코 캡슐이 없어도 충분해져 버립니다(땀).

보너스 비법: 보증 기간 늘리기

이 비법은 타격감과는 관계없지만 꽤 중요한 보증 기간을 늘리는 비법입니다.

디바이스 등록과 관리의 복잡함을 파고든 꼼수 같은 방법이라 지금도 실천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합니다.

이 비법을 최대한 활용하면 3배 정도까지 보증을 늘릴 수 있지만, 대책이 마련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디바이스 등록 비법부터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에서는 세세하게 적을 수 없지만 다음 2가지 비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1. 다른 시리얼 넘버로 보증을 받는 비법
2. 시리얼 넘버 적용일을 늦추는 비법
[nlink url=”https://moqlog.jp/ploomtech/products-ploomtech/hosyo-nobasu/”]

맺음말

어떠셨나요?

평범하게 사용하는 데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법한 사소한 이야기들이었을 것 같습니다(웃음).

플룸테크 이름의 유래 같은 건 일일이 신경 쓰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플룸테크가 뚝딱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이런 소소한 뒷이야기를 알게 됨으로써 플룸테크를 한층 더 좋아하게 되셨다면 기쁘겠습니다.

비법은 비공식 방법이므로 본인의 책임하에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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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JT 내 플룸테크 소개 페이지. 스탠다드 컬러 외에도 한정 모델 ‘CTB’ 시리즈나 풍부한 컬러가 매력적인 ‘COLORS’ 시리즈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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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룸테크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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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アルニコ一 says:

    最近、見始めたのですが・・・
    良いと思います

  2. Ken says:

    日本で一番税金を徴収しやすいと言われているのがタバコだったと思います。
    なので政府は税収が苦しくなるとタバコの税金を上げて税収を増やすことが常套手段になってますよね。
    特に民主党政権時代に政治のことを全くと言っていいほど理解してなかった二世議員の代表が総理時代に、それまで自民党でさえ10円単位の税金UPしかしてなかったのを一気に100円単位に上げたものだから、あれでタバコ離れが進んで税収が減ったのも事実でしょう(^^;)
    現政権からすると「オリンピックが終わるまではタバコ税の【収入】が減るのは芳しくない」といったところでしょうか(^^;)
    なので私は個人的に加熱式タバコや電子タバコ等の【次世代タバコ】が大々的に全国展開して普及するのはオリンピック終了後と睨んでます(^▽^;)
    オリンピックには庶民に見えないところでも大きくお金がかかるそうですから(^^;)
    それにしても「0.05㎎」ですか・・・?(;・∀・)
    私が吸ってた紙巻きがタール6㎎、ニコチン0.5㎎だったので「物足りない…」と感じるはずですね(;^_^A
    日本では「劇薬指定」で一般への販売が禁止になってる電子タバコ用のニコチン入りリキッドもJTで販売してくれないかなぁ…(^^;)

    • KENさん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
      なんだか税金とかの話になると、途端に闇が見えてきてしまうのは私だけでしょうか。
      オリンピックは経済が潤う反面、お金もかなり掛かってますもんね。
      どうなることやら・・・です。

      0.05mlは物足りないのも頷けちゃいますね。
      ニコチン入りのリキッドは試したいと思っていたので、価格もリーズナブルなので買ってみます。
      その辺はまた後日レビューさせて頂きますねー!

  3. むてあん says:

    非常に興味深い記事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10年ちょいぶりに喫煙再開した自分には0.05mgは、ある意味初心者向けで助かってます(笑)
    とにかく、タバコ感とニコチンは比例す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しかし税率がそれほど低いとは思いませんでした。ほとんどカートリッジ代なのかなぁ。

    • むてあんさん

      안녕하세요!
      たばこ感とニコチンは比例する=まさにその通りだと思います。
      プルームテックが紙巻きからの移行が一番むずかしいと言われるのも納得です。
      税率については驚きですよね。
      カートリッジなんて100円しないと思うんです。
      と考えると、もう少し安くしてくれても良い気がしますねー。

  4. 野口 says:

    2月11日現在で、東京と瑞穂町に(限りなく入間市に近い)あるセブンイレブンで
    プルームテックのスターターキットを購入
    しましたょ
    (`・∀・´)

    • 野口さん

      こんばんは!プルームテック&セブンイレブン情報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も残念ながら綾瀬で発見してしまいました(汗)

      理由はわかりませんが、目撃情報はちょいちょい教えて頂いています(ー_ー;)

      ガセネタなのかなー。

      いずれにしても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また、面白い情報などありましたら教えてくださいm(_ _)m

  5. 小山 光雄 says:

    ミニストップでスターターキットを購入しました。早速使用してみましたが、グローからの変更です。私には、グローは藁を燃やしたような感じが残り、振り出しに戻ってしまいました。プルームはいつでも使用でき、香りも良く、燃やしたような感じもなく、快適に使用できています。購入してから、フェイクをネットで探し、2本で使用しています。これはいい感じですね。

    • 小山 光雄さん

      こんばんは!コメント頂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m(_ _)m

      グローからの移行なんですね、プルームテックの無臭さにはさぞ驚かれ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プルームテックはアイコスやグローと違って、直接たばこ葉を加熱しないので、まさにクリアな味わいですよね。

      旧世代の遺産なので、互換パーツも含めて比較的安価なのはポイント高いと思ってます。

      VAPEを利用したプチ爆煙での「たばこカプセル」の楽しみ方なども紹介しておりますので、

      プルームテックに物足りなくなったら読んでみてくださいヽ(´ー`)ノ

      今後とも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6. tama says:

    はじめまして、ネットで、プルームテック本体とカートリッジ5箱正規品を購入し、その後、互換品を購入して使ってます。
    50パフ で正規品はランプが点滅するので、新しいのに交換し、
    50パフ 終わったやっは、互換品に装着して続けて吸えます。互換品には、50パフ 縛りがないのでリキッドがなくなるか、充電切れるまで吸って
    また、補充なり、充電すれば吸えます。
    ただし、香りは無くなるよーな気がします。
    5箱買って、正規品のリキッド部分は、補充が出来ないので、カートリッジがすごく余ります。
    多少のタバコらしさは味わえますし、
    煙り、蒸気ですね、は出ますので
    それらしいです。他の、IQOS、グローに比べても考え方によれば、コスパいいです。
    早く地方都市でも、コンビニ販売して欲しいです。

    • tamaさん

      はじめまして!この度はコメント頂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最近の互換バッテリーは50パフで音がなったり振動で教えてくれたりと、かなり手の込んだものが主流になってきましたね。

      プルームテックは構造がシンプルなので、リキッドを補充することでカートリッジも復活させられますし、私もtamaさんのように50パフ以上楽しんでます(*°∀°)=3

      プルームテックの良さはコスパもですが、何よりも有害物質が少なそうな点でしょうか。

      たぶん、アイコスやグローよりも少ないだろうと予想しています。

      これからも色々と情報を掲載していきますので、気が向いたらまた見に来てくださいませーヽ(´ー`)ノ

  7. Pikusy says:

    こんばんは。私も、ずっとタバコを吸っていたんです。仕事で、休憩中についため吸いをして、タバコの数も多くなって、タバコを辞めるにも辞められずに、三月からプルームテックに換えて見たら、タバコの数も減り、一日に1箱半吸ってたけど、今はタバコが、一日4本位であとはプルームテックで吸ってます。
    これなら、禁煙する時も負担なく辞められたら、いいなあ。って思っていますけど、
    今のところ、プルームのニコチンが少なめなので、
    タバコを吸ってしまいます。
    まだまだ、禁煙は難しいです。

    • Pikusyさん

      こんばんは!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ヽ(´ー`)ノ

      確かに休憩中に溜め吸いしちゃいますよねー、プルームテックはかなり役に経ってるようで何よりです。

      これはあくまでも私の意見ですが、無理に禁煙する必要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

      本当に禁煙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になったり、本気で禁煙しようと決意させる何かがあれば別ですが。

      プルームテックに慣れると、ニコチン依存もだいぶ弱く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ので、

      なんとなく・・・気付いたら吸わなくても大丈夫になっていた、これが理想ですよね。

      ゆっくりマイペースに禁煙に近づく、私はそんな風に思ってますよ(*°∀°)=3

  8. だだじじ says:

    はじめまして (^ ^)

    私、4週間程前 肺腺癌ステージIIIAと宣告されました。
    喫煙期間は40年です。現在55歳???
    1日のタバコ(本気のセブンスター)消費量は12~15本ほどで
    ヘビースモーカーとは言えない本数でしたが
    つけ根まで吸い尽くす 吸い方でしたので
    隠れヘビースモーカーだと思います。

    当然 医師から禁煙を推奨されました が、急ブレーキは事故の元
    7ミリの物に変え本数を更に抑え喫煙していました処
    腫瘍による圧迫痛が激しくなり、血痰まで出る始末
    それでも辞められず 困っていた折 プルームテックを知り
    切り替えて2日目、この記事を発見し 非常に参考になり感激しております。

    お陰様で ようやくタバコを吸える間に 吸わない人になれる気がします。
    馬鹿だと思うでしょうが、ガンになる程好きだったタバコです
    易々と禁煙とは行きません。
    PTへ切り替えてから 早速痛みは半減し
    血痰も無くなり、タンも激減しました(汚い話でスミマセン)

    私の様になる前に、皆さま プルームテックは本当におススメです。
    生きていましたら また生々しい感想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
    記事、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m(_ _)m

    • だだじじさん

      こんにちは、管理人のげんちゃんです。

      軽々しく「大丈夫ですか?」などとは言えませんが、心身をとにかく大事にしてください!

      正直、なんとお返事して良いのか・・・早く元気になって、またコメント頂ければ幸いです。

      なかなかたばこは辞められないですもんね、私もだだじじさんのような状況でも、きっと辞めないだろうな・・・と思います。

      汚い話でも、なんでも構いませんので、早く良くなってお話聞かせてくださいね!

      だだじじさんの体調が良くなることを心よりお祈りしております。

  9. アルダルックス says:

    仲間の人が吸っていたけれど、まさか地域を限定して販売しているとは!僕は普通のタバコは吸いませんが、これは興味があります!ビタミン電子タバコ(タール、ニコチンを含まないと謳っている)ものは吸います!それに近い形状なので。ニコチンが入っているので、少々検討したいと思いました!

    • アルダルックスさん

      こんばんは!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プルームテックはビタフルやFlevoとほぼ同じものなんです。

      違うのは、先っぽにたばこカプセルを挿すかどうか。

      このカプセル内に蒸気を通すことでニコチンをちょろっと付着させる、これがプルームテックの仕組みなので、馴染みやすいとは思います。

      ただ、私がこんなことを言うのもなんですが、ニコチンなしで楽しめるなら、そのままの方が良いですよ!

      なんだかんだ言って、ニコチンも血管を収縮させるなど有害物質であることに変わりはありません。

      私からするとニコチンなしで楽しめるアルダルックスさんが羨ましいくらいですヽ(´ー`)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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